스님의 정성 · Brand Sto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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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심으로 전통을 이어가다, 대보그린푸드

사찰에서 음식을 간할 때 유일한 조미료였던 뽕소금은 손이 많이 가는 작업으로 일종의 수행으로 느껴질 정도다.
대전 스님께서 큰 스님에게 전수받아 신도들에게 선물로 나누어 주던 뽕소금이 입소문을 타고,
주변의 권유로 판매를 시작하여 지금의 대보그린푸드가 탄생하게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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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문화예술명인회, 소금명인

뽕소금을 만드는 과정은 뽕나무, 다시마, 표고버섯, 함초, 연잎 등을 비율에 맞게 배합하여 물과 함께 우려내 진액을 만들고
이 진액을 고온의 가마솥에서 먼저 볶은 천일염에 부어서 볶는 과정을 7차례 반복하면
최고급 원료를 사용하여 불심을 담은 지리산 뽕소금이 완성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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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심으로 만드는, 소금철학

불심과 같은 정성으로 만들어진 천연 뽕소금은
기본의 원칙과 마음의 정성을 더해 가장 소중하고 건강한
소금을 만들고 있습니다.